Innovations Lions Shortlist Presentations 2013
Innovations Lions Shortlist Presentations을 보면서 느끼는 점, 이제 마케팅은 Useful, Purposeful 해서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Powerful 하다! #CannesLions
— Kevin Lee 이윤영 (@kevin_yoonlee) June 16, 2013
Only one day to go to #CannesLions and everything’s set for our 60th anniversary http://t.co/wpCUwDXreg
— Cannes Lions (@Cannes_Lions) June 15, 2013

Evernote Search Query
에버노트에서 고급검색사용하는 방법. 사진이 들어있는 자료를 찾으려면 resource:image , 음성이라면 resource:audio 를 사용하면 된다. 검색후 검색폴더를 지정해서 관련검색이 저절로 분류되게 할 수도 있다. 찾아보니 깨알같은 기능들(위치(위도)별로 검색, 모바일에서 작성된것 분류, 2일이내 검색등)이 있어서 같이 정리.
any: 치킨 맥주
tag:
-tag:
created:day-2 (2일이내) , updated:day-2 도 가능
created:20101101
resource:image/jpg 로 나와있는데 image/* 를 넣어야 한다. image/*.jpg 의 오타려나.
resource:audio/*latitude:37
-latitude:38source:mobile.*
recoType:picture
todo:true or todo:false
intitle:
출처: Evernote Knowledge Base | Evernote.
에버노트 노트를 합치는 기능도 알면 도움이 된다. 이때 노트별 태그도 같이 합쳐지는데 100개를 넘지 못한다.
+ 윈도우용 Evernote를 설치하니 Outlook에 철썩 달라붙는게 재미있어서 Capture
Writing a life and Living a writing
삶을 글로 쓰기. 쓴 대로 살기. 삶과 쓰기를 하나로. 어렵지만 가야 할 길. pic.twitter.com/owLamNfu
Sungwoo Kim 김성우 (@sungwookim) February 17, 2012
타임라인을 역으로 돌아가며 정리해보고 있는데 원래 주제별로 구분하거나 Comment를 덧붙이려 했는데 시간빼앗김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리스트로 정리하고 있다. 지우고 비울수록 더 알차지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 역시 배움이란 모을때 보다 모은것을 다시 비울때 더 많이 생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채우고 비우고의 반복’ Loop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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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Lee
애자일 이야기 : 당신이 제자리 걸음인 이유 : 지루하거나 불안하거나.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변하는 좋은 글을 만나 몇가지 부연하려 했으나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 몇개의 이미지와 함께 Archive. 영화배우 이소룡보다 무술인 이소룡이 더 보고싶고, 수양을 쌓는 수도인으로서의 이소룡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어릴적 무심코 집었던 책이 그에게 수련받은 외국인의 이야기였다. 참 다행이다 싶었다. 그도 나중에 느낀 사실이지만. 언젠가 또 다시 연결되겠지. 편안한 모습의 이소룡이 보고싶어서 찾아봄.
출처: http://panicdots.glenovationlimit.netdna-cdn.com
그리고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그래프는 앞으로도 많이 쓰일것 같아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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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f Ravel via @inuit_k
1차대전 참전중 부상으로 파울 비트겐슈타인이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었다. (비트겐슈타인 집안이 대단했던 것이, 누나는 브람스에게 피아노를 배웠고, 루드비히는 로댕과 클림트를 후원했다. 말러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수시로 집을 드나들었던 모양) 쟁쟁한 식객들을 제치고 파울 비트겐슈타인에게 왼손 협주곡을 써준 이가 바로 라벨이다. 이런 스토리를 듣지 않으면 왼손만으로 쳤다고 믿기 어렵게 온전하고 화려하다. 타악기와 관악으로 오른손을 보완해준 라벨의 천재성 탓이다. 왼손 협주곡이 마음에 들어, 라벨을 있는대로 찾아 들었다. 그러다 심장이 쿵쿵 뛰며 현기증 나게 아름다운 선율이 작업중의 내 마음을 흔든다. 제목을 보니,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다. via Inuit Blogged :: Day of Ravel.
eharu616.org 2013
네티즌으로 부터 추천 받은 사이트중 1차 심사를 통해 11개의 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디지탈 유산으로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사이트를 오늘 하루동안 투표해주세요. - 2013년 6월 16일, 내가 담는 하루가 역사가 된다. – e하루616.
- 인포드래픽 소개 : 인포그래픽스.kr | http://info-graphics.kr
- 미술작품 소개 : 대한민국 현대미술 디지털 아카이브 | http://www.akive.org/main/index.do
- 공개강의, 지식공유사이트 : 오픈렉쳐라이브 | http://openlecturelive.com/olive/
- 대안언론: 뉴스타파 | http://www.newstapa.com/
- 대항언론: ㅍㅍㅅㅅ | http://ppss.kr/
- 동네 착한가게 소개 : BUY WHAT YOU Believe | http://www.bwyb.net/
- 대중문화 정보 : 가슴네트워크 | http://www.gaseum.co.kr/
- 인디음악씬: 크르르르 위키 | http://krrr.kr/
- 야생동물 : 애니멀파크 | http://www.animalpark.or.kr/
- 대안뉴스 : 슬로우뉴스 | http://www.slownews.co.kr/
- 인디뮤지션 정보 : 인디스트릿 | http://indistreet.com
1차 심사결과로 선정된 사이트들이라 그 링크를 보존함.
WordPress.com Widgets
워드프레스(가입형)을 제대로 써볼까 싶어 위젯을 둘러봤다. 예전에(Widgets – Milestone | #eWord)잠시보고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Weebly를 병행해서 쓰는것도 불편해서 제대로 둘러봄. 위젯은 Sidebard에 놓을 수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테마마다 사용할 수 있는 갯수에 한계가 있다. 저널테마는 sidebar 1 만 보이므로 1에 전부 모아봤다.
여러 용도로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겸사겸사 Presentation으로 작업.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기.
- Flickr RSS 를 찾기가 어려운데 RSS구독기를 이용해서 Reader(feedly등)에 등록하고 요소검사해서 찾아보면 된다. (참고글: https://www.rssinclude.com/help_support/include_flickr_photostream_into_website) Flickr가 다양한 RSS를 지원하므로 한번 알게되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즐겨찾기 http://api.flickr.com/services/feeds/photos_faves.gne?nsid=60717632@N07&lang=en-us&format=rss_200 , 공개사진 http://api.flickr.com/services/feeds/photos_public.gne?id=60717632@N07&lang=en-us&format=rss_200 )
- Delicious는 있는데 Diigo는 없더라.(어떤 것이든 Text Box 불러와서 html을 써도되겠다)
- Box.net의 재발견(box.com이 되어있네. https://www.box.com/widget/wordpress ) 즐겨찾는 파일을 이렇게 등록해도 좋겠다. 자주쓰는 한글파일, 엑셀파일 자료들. – 플래쉬로 되어있어서 아이폰에서는 안보인다.
Weebly, Blogspot, WordPress 세가지를 쓴다했지만(Choice Blog | #eWord) 여러개가 되면 역시나 에너지가 분산되고 선택에 따른 고민이 생기므로(보이는 것 외에도 수첩, 노트, squarespace note, Google docs, Evernote가 있고 팀 blogspot도 있더라) 일반적인 글들은 워드프레스(가입형)에서 계속 써야겠다.당분간.
Presentation 은 대부분 구독기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 Viewer 용으로 +이미지









